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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murloc(4)2007.07.21
- [wow]귀족의 애가(0)2007.04.03
- wow 근황(1)2007.03.19
- 흑마 만렙 달성(0)2007.02.21
- '붉은 영혼' 떠나다.(1)2007.01.18
- 안퀴라스 사원 쌍둥이 킬(0)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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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이야기
- 2007/07/21 14:48
블리자드 애들 정말 재미있네요. 블리자드 직원들로 구성된 락밴드가 불렀다고 하네요. 아옳옳옳옳옳옳옳옳옳옳옳~~
- WOW 이야기
- 2007/04/03 23:33
언더시티 언데드 포세이큰의 여왕 실바나스 주위에 벤쉬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 노래가 "귀족의 애가" 다. 정말 멋진 노래였다. "아나랄라, 벨로레"
요즘 와우와 멀어진 건 사실이다. 솔직히 퇴근하고 한두시간씩 하곤 했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와우하는 시간을 줄일려구 노력하고 있다. 이제는 다른 곳에 조금 신경을
쓰야 할 나이인 것을 느끼는지 모른다. 그래도 확팩나오고 나름대로 달려서, 만렙달성하고
지금은 평판만 한번씩 인던돌는 재미에 와우를 한다. 카라잔 (10공격대) 공대가 있지만,
&nb...
설연휴동안 다른사람들 전 부칠때 몰래 와우해서 결국 18일에 만렙을 달성했다.
끈질기게 퀘스트위주로 솔플을 하면서 만렙을 달성했다. 만렙달기 전에 인던 간곳
은 지옥불성루와 피의 용광로 뿐이었다. 흑마 자체가 인던에서 별로 환영받지 못한것도
있지만, 왠지 난 솔플이 좋았다. 은근히 즐겼다구 할까~
퀘스트란 퀘스트는 다 할...
- WOW 이야기
- 2007/01/18 17:22
같은 공격대에 흑마를 플레이 하던 '붉은 영혼' 이 공격대를 떠난다는 글을
카페에 남겼다. 며칠전 계정만료일에 접속하고는 공부도 해야 하고
취직도 해야 하니까 앞으로 와우 하기 힘들거라고 했다.
공격대 초기부터 있었던 터라 많은 흑마를 떠나보냈지만, 이 녀석 만큼은
떠나보내기 싫었다. 비록 얼굴을 보지 못하고 온라인 게임상으로 서로 알고
지...
- WOW 이야기
- 2006/12/11 17:14
12월 8일 금요일 쌍둥이 공략에 성공했다. 도전2주차만이다.
부탱이 죽는 바람에 10%에서 전멸3번하고 마지막 4번째 도전에서
쌍둥이를 차디찬 바닥에 눕힐 수 있었다. 우리공대의 특징은
한번 작은 네임드는 아주 쉽게 공략한다. 담주에는 아마도 쉽게
쌍둥이까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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