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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5 마이애미, 호라시오 케인 반장의 리더십 푸른바다 생각

CSI 마이애미 편을 자주 보는 편이다. CSI 마이애미의 등장인물은 호라시오 케인, 칼리 드퀘인, 에릭 델코, 알렉스 우즈, 울프 라이언, 나탈리아 이다.

그중에서도 호라시오 케인 반장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법과 원칙을 중요시 하고, 인간적이고 감성적이다. 팀원들을 인간적으로 대하고, 예를 들면 울프가 눈에 이상이 있을 때나, 에릭이 머리에 총을 맞았을 때도 따뜻하게 인간적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면 그의 카리스마는 군림하는 권위적인 리더십이 아니라, 모든 팀원을 아울리는 리더십이다. 사건이 해결점을 못찾고, 답답한 상황에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사건해결의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권력은 담당자에게 나누워 준다. 또는 그는 범죄자, 혹은 피해자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고, 그들에게 정말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때론 냉철하고, 냉혹하고, 때론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그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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