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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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진이야기

새로 분양 받은 강아지... 이름은 깜비, 품종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슈나이즈 인 듯 하다. 한동안 초롱이의 죽음때문에 강아지 다시 키우기 싫었는데, 부모님께서 초롱이의 빈자리가 아쉬어서 어디서 구해온 강아지이다. 짖지는 않고, 사람을 잘 따르고, 점프력이 뛰어나며, 후각이 매우 발달 되어있다. 어리광 및 식탐이 심하고, 아직 소변을 가릴 줄 모른다. 왼쪽 앞다리는 조금 구불어져 있는 장애 강아지이다. 품에 안으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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