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망증이 심해졌다. 그렇다고 그전부터 건망증이 있었던 건 아니다.
올해 들어와서 물건을 놓고 오는 일이 많아졌다. 주로 놓고 오는 물건은 핸드폰과 지갑이다.
왜 이런 물건들을 잊어버리고 놓고 올까 곰곰히 생각해 봤다. 왜 그럴까?
긴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물건이기때문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지금 내 생활에서 핸드폰이나 지갑은 거추장스럽고, 호주머니만 무겁게 하는 존재 일 뿐이다.
핸드폰을 집이나 사무실에 놓고 와도 전혀 불안하거나, 걱정스럽지 않다. 오히려 맘이 더 편하다.
지갑도 마찬가지로 주머니에 동전 몇 개만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
건망증, 그건 그 물건의 필요성과 연관된 것이다. 적어도 나에겐....
올해 들어와서 물건을 놓고 오는 일이 많아졌다. 주로 놓고 오는 물건은 핸드폰과 지갑이다.
왜 이런 물건들을 잊어버리고 놓고 올까 곰곰히 생각해 봤다. 왜 그럴까?
긴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물건이기때문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지금 내 생활에서 핸드폰이나 지갑은 거추장스럽고, 호주머니만 무겁게 하는 존재 일 뿐이다.
핸드폰을 집이나 사무실에 놓고 와도 전혀 불안하거나, 걱정스럽지 않다. 오히려 맘이 더 편하다.
지갑도 마찬가지로 주머니에 동전 몇 개만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
건망증, 그건 그 물건의 필요성과 연관된 것이다. 적어도 나에겐....
태그 : 건망증







덧글
Monster 2007/07/12 14:55 # 답글
건망증.. ㅎㅎㅎ 전 핸드폰 중독인데 ㅎㅎ그래도 주변 사람들은, 연락되지 않으면 답답하지 않을까요..? ㅎㅎ
푸른바다 2007/07/12 21:58 # 답글
Monster 님// 연락오는 사람도 연락할 사람도 없어요.^^* 회사만 안다니면 확 끊어버리고 싶은데...^^
Monster 2007/07/13 01:31 # 답글
ㅎㅎㅎㅎ 막상 폰 안들고 다니면.. 막 연락 오지 않을까요 ㅎㅎ전.. 제가 하는 -_-;; 편이라 후후후..
쫑 2007/07/14 13:17 # 삭제 답글
형님 건망증이 아니고... 두뇌의 노화현상이에요~ ㅋㅋㅋ
푸른바다 2007/07/14 23:53 # 답글
쫑//.. 두뇌 노화현상은 아직 멀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