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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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 그리고 들꽃들 사진이야기








들꽃들의 이름은 모른다. 그 이름을 모르기에 들꽃들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존재하지만, 이름은 또다른 편견을 가지게 한다. 이름없는 들꽃들을 바라보면, 그 물체가 가진 순수한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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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행님 2007/03/21 21:40 # 삭제 답글

    뭘로 찍었노?
    색감 아주 좋네...
    50.4 로 찍었나?
    다음 부터는 배경처리에도 신경좀 쓰라...
    배경이 산만하면 주제가 않 돋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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