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연필을 애용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전 연필을 좋아하고 애용하는 사람입니다. 플러스펜도 많이 쓰지만, 그래도 연필을 더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대학교때 제도와 설계시간에는 거의 연필로 작업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연필을 많이 쓰게 되고, 연필만의 독특한 멋에 빠져 요즘도 많이 사용합니다.
깍지않는 샤프연필도 좋아하지만, 뭉툭해질때마다 칼로 깎아야 하는 연필을 더 좋아합니다.
아니 그 연필을 깎는 시간 자체를 좋아합니다. 그시간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어릴때 추억들/현재의 고민들..하루동안 그런생각을 거의 할 시간이 없는데 연필 깎을때는
항상 그런 생각이 납니다. 연필을 깎아내듯 내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한꺼풀씩 깍여 나갑니다.
그리고 하나둘씩 어릴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죠~
전 연필을 좋아하고 애용하는 사람입니다. 플러스펜도 많이 쓰지만, 그래도 연필을 더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대학교때 제도와 설계시간에는 거의 연필로 작업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연필을 많이 쓰게 되고, 연필만의 독특한 멋에 빠져 요즘도 많이 사용합니다.
깍지않는 샤프연필도 좋아하지만, 뭉툭해질때마다 칼로 깎아야 하는 연필을 더 좋아합니다.
아니 그 연필을 깎는 시간 자체를 좋아합니다. 그시간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어릴때 추억들/현재의 고민들..하루동안 그런생각을 거의 할 시간이 없는데 연필 깎을때는
항상 그런 생각이 납니다. 연필을 깎아내듯 내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한꺼풀씩 깍여 나갑니다.
그리고 하나둘씩 어릴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죠~







덧글
날아라쫑 2006/09/26 20:48 # 삭제 답글
정말 멋잇는 글입니다...
장작가 2008/01/21 23:52 # 삭제 답글
연필에 대한 글을 쓰고, 혹시나 저와 같은 추억과 기억을 가진 분이 계실까 검색해 봤더니 .. 역시 계시군요. ^^푸른바다님 반갑습니다. 비록 이 글과 제가 쓴 글의 시간 간격이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그것도 금방 극복이 되네요.
트랙백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